유인나가 학창시절에 머리도 길고 너무 예뻐 왕따를 당했었다고 방송에서

이야기 하였다.



KBS '달빛 프린스'에 출연한 유인나는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의 편애로 왕따를

당해 힘들었다고 하였다. 점심시간에 나갔다 돌아오면 친구 들이 고장난 의자로

바꿔치기 하거나 책상위에 반찬을 흘린다거나 하는식의 왕따를 경험했다고 한다.


유인나의 고등학교 시절 당시 왕따의 계기가 된 선생님의 편애 이유는 바로 유인나가

연예인 준비를 하며 머리도 길고 예뻐서 였다는것.



그러나 유인나의 학창시절 긴 머리 스타일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 것.

혹시 유인나가 긴 머리를 하고 있는 학창시절 사진이 있으면 보내주세요.



거기에 예뻣다는 이유가 가장 큰데 졸업사진을 눈씻고 봐도 현재의 예쁜

유인나는 찾기 힘들다. 유인나의 졸업 사진에는 완전 짧은 컷드 머리의

매우 보이시?한 여고생이 있기 때문


졸업앨범 사진 보고 나도 깜놀 했다!!!!



방송에서 유인나는 긴 머리 이야기 너무예뻐 왕따당한 이야기만 하였을뿐

졸업앨범 사진의 삭발? 이유와 언제쯤 긴 머리를 하고 다녔는지에 대한

내용은 없다. 뭐 선생님의 눈에는 어느 제자가 않예쁘랴! 유인나도 그 학생들 중

하나였을 것이다.






 

Posted by su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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